열왕기상 1:1-10

다윗은 아름다운 소년에서 왕이 되었고,이제는 나이 많아 늙었다.  누구도 세월의 흐름을 막을 수 없고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다음 세대에게 넘거줄 수 밖에 없다. 인생의 황혼기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따르며 살다 주님을 만나는 인생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지금은 이 생각보다 내 노후를 내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라는 걱정을 더 많이 하는 나의 모습을 본다. 죽으면 다 놓고 갈 것들을 말이다. 그래서 늘 생각해야 할 것은 죽음 앞에 서 있을 나의 모습을 인것 같다. 
아도니야와 그의 지지자들을 보며 잠언 16장 9절 말씀이 생각난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 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라. 
하나님의 일은 눙력과 재능이 아닌 겸손과  충성과 거룩함을 보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신다는 도움말의 말씀을 늘 마음에 새기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