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1:11-27

"이제 아도니아가 왕이 되었어도 내 주 왕은 알지 못하시나이다"(18절) 아멘.
선지자 나단과 솔로몬의 엄마 밧세바의 상황가운데  행동하는 모습을 봅니다.
내 생각과 너의 생각이 다름에서 오는 행동과, 나와 너가 같은 행동으로 일의 상황들을 해결해 나감에 있어서 무엇이 연결 고리일까? 생각해 봅니다.
다름과 틀림의 상황가운데 무엇이 기준점 일까.
그렇습니다  주님! 
항상 항상 말씀과 기도 가운데 내가 먼저 권면과 충고들 받아들일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또한 나에게 하나님의 말씀의 권면을 잘 받아 들이고 그것으로 인해 고쳐 나가며 그 사람들을 소중히,감사함으로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며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