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11-27

자신의 방법대로 왕위를 차지한 아도니야의 행동에 나단 선지자는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와 함께 계책을 세워 다윗 왕 앞에 나아간다. 아무리  쇠약해지고 병약할 지라도 아직은 왕이요 권위자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부모가 늙어도 부모를 공경하고 섬겨야 하는 것이듯이 한 나라의 왕도 마찬가지다. 나단은 충성된 종으로 다윗이 하나님께 맹세하고 밧세바에게 약속한 것들을  지킬것을 아뢰며 왕의 마지막 명령을 기다린다. 도움말에 권위를 존중하는 것은 무조건적인 복종과 다릅니다.  도리어 올바르게 권위를 행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권위에 대한 올바른 순종입니다. 라고 말한다.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이 땅에서 순종과 충성의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