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28-37
하나님 앞에서 행동을 결정하고 하나님의 시각에서 사태를 판단해야 옳은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며 살았던 다윗 왕은 이번에도 나단의 조언에 자신의 왕위를 솔로몬에게 선위할 것을 명령한다. 내려놓을 때를 알고 물려줄 때를 알고 본향으로 갈 때를 아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가 아닐까? 아직 죽을 때는 아닐찌라도 그날을 잊지는 말았으면 좋겠다. 그래야 내것이라 윰켜지지 않을 거라 생각이 든다.
오늘 성가처럼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주께 고백할 수 있고 주님 앞에서 나의 모든 결정들이 말씀 안에서 기준이 되어 이루어지기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