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38-53

다윗은 밧시바에게 맹세한 데로, 네 아들(1:30) 솔로몬 이 자기를 이어 왕이 될 것이라고 했다.  다윗은 왜 내 아들이라고 불르지 않았을까. 다윗의 사랑은 죽은 압살롬에게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솔로몬을 왕위에 올렸다. 모든 백성들이 즐거워하며 큰 소리로 축하하는 것을 아도니야와 그의 손님들이 들었다. 제사장 아비아달에게서 솔로몬이 왕 된 소식을 들은 후 모두가 반역죄로 잡힐까봐 도망쳤다. 자기 힘으로 왕권을 착취하려 했던 아도니야도 솔로몬에게 죽임을 당할까봐 제단 뿔을 잡고 살려주기로 호소했다. 솔로몬은 그에게 네 집으로 가라 하고 노아준다. 사람의 계획은 하나님의 온전한 계획을 꼬이게 할 수 없음을 깨닫게 하신다. 아무리 재주가 많고 힘이 세도 소용없다. 문제가 생길 때 마다 혼자 해결하려고 했던 것이 나의 일생이었다. 나를 내려 놓고 항상 하나님의 뜻을 찾기 원한다. 하나님과 친밀해져서 매 순간을 통화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