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2:1-12
다윗은 죽을 때까지 가까워지자 솔로몬에게 유언을 남긴다. 첫번째로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행하며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고 했다. 솔로몬이 용감하게 나라를 운영하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다윗이 처벌 할 수 없었던 요압과 시므이의 잘못을 지혜롭게 처벌할 것을 명하고 자기에게 은혜를 베푼 바르실래의 아들들을 선택할 것을 부탁했다. 죽을 때에 제일 중요하게 남길 말이 무엇일까 생각해본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다.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온전하신 계획에 사람이 더 할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정의와 공의의 하나님을 믿고 따르면 모든 것이 형통하게 이루어 질 것을 믿습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