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2:1-12
다윗은 죽음을 앞두고 솔로몬에게 유언한다.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중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고 말한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하신 말씀이고, 삶속에서 형통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한 다윗이 다시 솔로몬에게 해 주는 말이다. 나는 나의 자녀들에게 무엇을 유언으로 남길까. 내가 하나님을 확실하고 강하게 경험하고 나의 삶으로 그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을 보여 주고 싶다. 하나님과 동행의 삶을 살때 무엇을 하든지 어디를 가든지 형통하게 하신다. 요셉은 비록 애굽의 보디발 집으로 팔려 갔지만 그곳에서도 하나님이 형통 하게 하셨다. 그리고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을 때도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다. 그리고 훗날 돌아보니 요셉은 형들에 의해 팔려 온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살리려는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 보내진 것임을 깨닫는다. 내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순종하고, 감사하고, 기도하고, 찬양하며 주님과 동행의 삶을 계속해 가기를 원합니다. 주님을 더 사랑하기 원하고, 더 알기 원합니다.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