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3 월,
열왕기상 1:38-53

내가 왕이되리라 콧대를 높이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결국 왕이 된 솔로몬 에게 목숨을 구걸하는 신세가 된 아도니야를 보면서 교만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갖춘것이 많을수록 교만한 마음을 주의해야 한다는 도움말에 동감한다. 세월이 가면서 가진것 누리는것이 더 많아질수록 겸손해지기 어려움을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겸손의 마음이 내안에 있길.. 늘 기억하고 먼저 말씀앞에 겸손한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9/5/23 화,
열왕기상 2:1-12

다윗의 유언의 첫번째는 율법을 지켜 행하는 것, 둘째는 요압과 시므이의 잘못을 처벌하고 길르앗 바르실래의 아들들의 은혜를 갚는것 이었다. 죽기 전에 인생에 있어서 가장 귀하고 좋은것, 자녀가 이것만큼은 꼭 지켰으면 좋겠는것을 자녀에게 유언으로 남길것인데 다윗에게는 그것이 율법을 지켜 행하는것 이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믿음의 사람이 했던 유언을 통해 하나님 마음에 합한 복된삶의 기본은 율법을 지켜 행하는것임을 알게된다. 내가 내 자녀에게 남길 가장 좋은것, 안하면 많은 후회가 남을것 같은 것은 무엇인가. 이땅에서 잘 갖춘 삶보다 진정한 형통과 복을 누리며 사는 삶을 나도 살고 자녀에게도 말해줄수 있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