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2:1-12

모든 사람은 죽음을 앞에 두고 산다. 마지막에 어떤 말과 유언을 할까? 다윗은 솔로몬에게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가고,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고 한다. 자신의 인생 중에서 하나님께 순종하며 명령을 지켜 행할 때 일하셨던 하나님, 형통한 길로 이끌어 가신 하나님을 분명 경험했기 때문에 가장 하고 싶은 유언으로 남긴 것이다. 알면서도  지키지 않고 살던 나의 어리석은 날들을 후회살다가  죽음 앞에서 그저 힘들어도 그때 그렇게 할껄... 그때 좀 참고 그렇게 할껄.. 하면서 후회하지 않도록 나의 하루 하루를 말씀 앞에 나를 비추어 보며 회개하고 다시 일어나며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다시 나에게 하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