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8:33-43
하나님은 하늘에 계심으로 표현되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계신 하늘은 어떤 물리적 공간이 아니라, 인간 세상을 초월하는 거룩하고 영적인 영역을 의미합니다. 하늘에 계시다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초월의 하나님이 하늘의 장벽을 넘어 땅에 거하는 사람을 찾아오시고, 그들과 관계하며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신다는 것은 참으로 경이로운 일입니다. 그 큰일을 행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묵상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맺어주신 관계의 복은 만끽하시를 원합니다. 죄와 허물을 버리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