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23 금,
열왕기상 8:22-32
솔로몬은 말씀하신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였고 찬양하며 솔로몬 자신과 백성들이 성전을 향해 비는 기도를 들어달라고 간청한다. 하나님은 다 알아서 하실수 있는 분이시지만 믿고 구하는 자에게 귀를 기울이시고 먼저 구분하셔서 가장 좋게 알맞게 선하게 응답하신다. 그런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기도하며 하나님의 정의로운 판결과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기를 원한다.
9/23/23 토,
열왕기상 8:33-43
평화와 번영을 누리고 지혜로 나라를 다스리며 명성이 그 누구보다 뛰어났고 성전을 지은 후 구름이 덮힌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음에도 솔로몬은 죄에 대해 간구한다. 인간의 연약함과 악함에 관한 간구를 한것은 지혜로운 그가 언제든 사람은 죄로인해 실패하고 하나님의 관계로 부터 멀어질수 있는 존재라는것을 알았기 때문일 것이다. 솔로몬 같은 지혜도 없는 내가 여전히 말씀에 괴로워 하기도 하고 상황에 흔들리기도 하지만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어가고 끝까지 놓치지 않는 것이다. 내가 죽어도 놓칠수 없는것이 하나님 이어야 이 땅에서 어떤 번영과 혹은 어려움에도 주님의 이끄심을 따라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날마다 죄에서 멀어지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