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8:44-53

솔로몬은 백성들이 적과 싸울때 순종하고 보내신 길로 나가며 성전 쪽으로 향해 하나님께 기도하면 그들을 돌보실 것을 간구했다. 또한 백성들이 죄를 지어 적국의 포로가 되어 잡혀가게 하셔도 성전 쪽으로 향해회개하고 기도하면 그들을 용서하실 것을 기도했다. 앞날에 무슨 일이 생길 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면 들어 주실 것을 믿는 소망을 가진 성도의 모습이다. 포로로 끌려가 칠십년 동안 노예로 살 때에도 성전을 향해 기도했던 다니엘을 기억하게 하신다. 오직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면 쓸데없는 걱정 근심 염려 할 필요가 없음을 깨닫게 하신다. 항상 하나님께 용서와 은혜를 구하며 순종의 길로 나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