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4/23 주일,
열왕기상 8:44-53
모든 사람은 죄를 짓지만 깨닫고 돌아오는 자를 돌보아 주시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의 용서와 은혜가 없이 이땅에서 살아갈수 없기에 늘 주께 엎드려 회개하고 깨닫는 은혜를 구하며 살아가기 원한다. 오직 소망은 주께있음을 기억하고 내맘같지 않은 삶도 나의 죄된 모든 것도 다 주께 아뢰고 은혜만을 구하며 주의 은혜안에 잠겨 사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