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8:54-66
솔로몬이 무릎을 꿇고 백성들에게 태평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항상 그들과 함께 하시길 구했다. 그리고 백성들도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키며 주야로 하나님께 가까이 있게 하시길 기도했다. 나도 주야로 하나님과 가까이 있길 원하고 순종하며 살기 원하지만 순간 순간 딴 곳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을 본다.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만 홀로 영광 받으소서 라고 기도하고 나서 세상을 사랑하는 나의 모습을 본다. 믿음이 작은자인 것을 깨닫게 하신다. 솔로몬은 십사일 간의 성전 봉헌식 제사를 드리고 약속을 지키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을돌리렸다. 이 예배를 통해 백성들도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기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와 기도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하신다. 주신 모든 은혜를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하나님의 뜻대로 살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