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23 월,
열왕기상 8:54-66
기도를 통해 교만해질수도 있고 겸손해 질수도 있다. 나의 자세는 어떠한가? 겸손은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며 가는것인데.. 내 생각 내 뜻 내 계획대로 되어지지 않을때 드러나는 나의 속마음을 들여다 본다. 나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지 못하는 내 모습과 하나님을 사랑하고자 하는 갈망이 부딪힌다. 나의 마음은 변한다. 상황과 환경과 많은것들에 부딪히며 고민한다. 내 마음과 생각은 변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 뿐이다. 진리의 말씀을 붙드는것 외에 할수 있는것이 없음을 깨닫는다. 말씀을 붙들고 겸손해 지고자 애쓰는것, 사랑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견디는 것 밖에 내가 할수 있는것이 없음을 깨닫고 오늘도 주를 의지해본다. 내 뜻과 전혀다른 하나님의 뜻일지라도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하나님을 향한 깊은 사랑을 더 많이 표현하고 나타내는 삶을 살아가기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