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8:54-66

솔로몬의 서서 시작한 기도는 마지막에는 무릎을 ㅁ굻은 자세호 바뀌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선다는 것은 그만큼 정직해진 일입니다. 그만큼 겸손히 자신를 낮추는 일입니다.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통해 어직 하나님만 높임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기도를 통해 나의 믿음이 더욱 성장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