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9:10-28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쌓은 ㅈ제단위에 해마다 세번씩 번제와 감사의 재물을 드리고.."(25절)아멘.
솔로몬이 규칙적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모습은 오늘 이 한날에 나에게 큰 도전이 된다.
말씀과 묵상후에 기도하며 QT를 매일매일 하고 있지만 여전히 무엇가 안개가 끼인것같은 내 마음을 보게된다.
하나님 말씀에 합당하지 않은 내 모습인가?
하나님만을 높인다고,영광 돌린다고, 찬양한다고 입술로만 고백 하는 내 모습인가?
규칙적인 솔로몬의 제사 앞에서도 도움말에는 순종이 바탕이 되는 예배,순종으로 이끄는 예배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예배라고 하신말씀을 보며 오늘 이 한날도 어떠한 상황가운데라도 "순종" 이란 말씀앞에 나의 부족함을 하나님 앞에 올리며 회개기도로 시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