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0:1-13
스바의 여왕이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 그를 시험하고자 찾아온다. 그리고 솔로몬의 지혜와 왕궁과 시종과 관복 그리고 성전의 층계를 보고 감동한다. 여왕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라고 하나님을 찬양한다. 도움말에 '하나님의 백성다운, 하나님의 나라다운 공동체 형성하는 것이 우리가 이 땅에서 복음을 전하는 첫걸음 입니다' 라고 말한다. 맞는 말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자녀다운 삶을 살때 하나님이 높임을 받으시지만, 하나님의 자녀답지 못한 삶을 살면 하나님이 수치를 당하신다. 그래서 계속 해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마음을 온전하게 하고 순종하라고 하신다. 오늘도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은 '온전한 마음' 그리고 '순종' 이다. 일상적인 삶 속에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나를 발견하며 또 돌이키고 일어서는 것을 반복하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로 성장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