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23 목,
열왕기상 10:2-13

솔로몬의 지혜, 그가 누린 영광과 칭송, 모든것이 하나님께로 온 것이다. 얼만큼 누리는가 어디까지 누리는가 누리는 것들이 영원할 것인가 보다 더 중요한것은 내가 누리는 모든것이 하나님께서 온 것이고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함을 깨닫는다. 은혜를 잊으면 계명과 법도를 지키는 것이 그저 의무가 되고 그 의무 마저도 결국 저버리게 되는것이 나의 모습이 되지 않기를 원한다. 날마다 은혜를 받고 그 은혜를 잊지 않기위해 말씀을 가까이 하며 마음에 두며 살아가기 원한다.

9/29/23 금,
열왕기상 10:14-29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원하시던것은 영광을 누리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율례와 법도를 지키는 것 이었다. 하지만 누리라고 주신 영광에 폭 빠져 외적 과시를 이루느라 영적 빈곤의 상황에 처하는길로 가는 솔로몬을 보면서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 마음을 집중하지 않으면 너무나도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흘러가게될수 밖에 없는 나의 연약함을 발견하게 된다. 도움말에 베풀어주신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길은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예배하고 모든일에 하나님께 구하며 하나님의 백성을 살폈던 솔로몬 왕정 초기의 모습에서 볼수 있다고 말한다. 내가 뭘 더 해야 하고 내것을 더 포기해야 하는것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고 처음 결단하고 나아갔던 그 마음과 모습 그대로 부유하던 가난하던 말씀이 이끄시는 대로 마음을 다해 살아가는 지혜가 있기를 구합니다.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와 사랑을 가지고 이땅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도록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