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23 토,
열왕기상 11:1-13
하나님을 사랑하면서도 하나님이 경고하신 이방여인을 취하며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을거란 솔로몬의 착각이 결국 하나님을 돌아서 떠나게하고 경고하신 대로 원치않았던 모든일이 일어나게 된다. 적당히 세상과도 타협하고 말씀도 순종하며 마음을 두 곳에 두고 균형을 맞춰보려는 어리석음이 내안에 있었음도 깨닫는다. 그래서 내안에 어려움이 있고 괴로움이 있지만 그것들을 발견하고 뽑아지도록 주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때로는 모른척 넘어가고 싶은것도 직면하며 주를 향한 사랑과 순종에 방해되는 모든 생각과 내 안에 욕심들이 뽑아지게 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