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11:1-13

"솔로몬 왕이 바로의 딸 외에 이방의 많은 여인을 사랑하였으니.."(1절)아멘.
이방여인과 다른 신을 좇은 솔로몬을 봅니다.
하나님을 향한 한결같은 사랑이 나의 반반의 마음과 온전한 전심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상충될때 항상 회개가 뒷따랐던 나를 돌아보게 하신다.
내 전부를 하나님께 드리는 순종의 믿음도 부족하고, 말씀과 기도로 지금도 여전히 공사중이란 십자가를 가지고 살아 가는 나를,하나님은 얼마나 불쌍히 여기실까?
그렇습니다 주님!
오늘 이 한날도 하나님을 따를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오늘 나에게 흐르는 하나님의 자비를 소망 합니다. 
하나님 이름으로 선포 합니다.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지 않고 적당히 세상과 타협하는 내가 되지 않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