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1:14-25
솔로몬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죄를 짖자 태평했던 이스라엘에게 대적을 일으키신다. 하나님없이는 평안이 없음을 보여주신다. 에돔 사람 하닷은 다윗의 종 요압의 손을 피해 애굽으로 가서 바로에게 혜택을 받고 부족함 없이 살았다. 하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바로에게 고국으로 보내달라고 구했다. 그는 남쪽에서 솔로몬을 대적할 것이고 또 하나님은 수리아왕이 된 르손이 북쪽에서 솔로몬을 대적하게 하셨다. 나도 세상을 향해 살면서 물질에 대한 욕심에 사로 잡혔을 때 하나님이 주신 징계를 기억한다. 하지만 곧 회개하자 마자 모든 것을 완전히 해결해 주셨던 은혜를 얼마전에 경험했다. 무엇이든 하나님보다 앞세우고 초점을 맞추는 것이 우상숭배이고 하나님이 진노하시는 일인 것임을 경험하게 하셨다. '가장 큰 죄는 내가 세상에게 잘 보이기 위해 하나님께 등을 돌리는 일입니다' 라는 도움말에 아멘 한다. 나를 돌아보고 옳은 길로 가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도록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