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2:1-11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을 왕으로 삼기 위해 백성들은 세겜으로 갔다. 그리고 지금까지 하고 있는 노동과 세금을 가볍게 해주길 간청했다.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나가안 땅에 왔건만 애굽에서 살던것처럼 힘겨운 삶을 산 것이였다. 한 나라의 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백성들에게는 고통을 주면서 자신의 욕망과 부 권력을 움켜 쥐려는 인간의 본성을 그대로 실천한 인간 솔로몬이 아닌 백성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들어 줄 수 있는 르호보암 왕을 백성들은 원했다. 그러나 그는 장로들과 친구들의 조언 중에 친구들의 어처구니 없는 조언을 선택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쫒는 자가 아닌 사람의 욕심을 채우는 일을 선택하게 된다. 
믿음을 지키고 순종하며 살기를 선택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 설교 말씀에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가 나를 사랑하는 자니... 라는 성경 말씀이 가슴속에 박혔다.  하나님의 저녀답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은 말씀을 꾸준히 보고 지키는 것이다.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는 순종의 마음을 나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