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12:1-11

"..왕은 이제 왕의 아버지가 우리에게 시킨 고역과 메운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하소서.."(4절)아멘.
바로처럼 행하는 르호보암을 봅니다.
온 이스라엘이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과 만나기 위해 세겜에 모였고 북쪽지파들은 솔로몬의 실정을 거론하면서 개선을 요구하지만 왕에게 거절 당함을 보면서 솔로몬의 지혜와 총명과 넓은마음이  그마음을 상실하면서 이스라엘의 분열이 시작되고 르호보암은 듣는 마음,백성의 멍애를 더 무겁게하기로 결정하는 섬김이 없는 지도자가 되고 맙니다.
오늘 이 한날도 주님 내게 "듣는 마음"을 허락 하소서
장로들의 지혜로운 조언을 듣지 않고 함께 자란 소년들의 어리석은 조언을 선택한 르호보암이 되지 않기를 소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