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2:12-24
르호보암의 포악한 대답으로 백성들의 말을 듣지 않은 것은 "여호와께서 말미암아 난 것이라' 고 써있다. 모든 일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되어가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었던 것도 하나님이 그 마음을 나에게 주시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백성들이 르호보암을 떠나 자기 들의 집으로 돌아갔을때 그는 어리석게 강제노역 감독 아도람을 보내어 돌로맞아 죽게 되자 예루살렘으로 도망갔다. 하루 아침에 작은 유다 지의 왕으로 전락했다. 하나님이 예고하신대로 여로보암이 10 지파의 왕이 되자 르호보암은 18만 용사를 데리고 솔로몬의 나라를 회복하려 했지만 하나님이 너희 형제 와 싸우지 말고 집으로 돌아가라 이것은 내가 한 일이다 라는 말씀에 순종했다. 르호보암은 아버지 솔로몬 처럼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지 않았고 그도 하나님께 아무것도 구하지 않으며 사람들의 말만 듣고 나갔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아무리 힘쓰고 머리를 써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않기 원한다. 하나님이 나의 주님이시고 나를 주관하심을 항상 기억하며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