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2:12-24
3일만에 르호보암을 찾아간 백성들은 그가 하는 말에 아버지보다 더 무거운 멍에와 전갈 채찍의 정치를 할 거라는 말에 등을 돌리고 10 자파는 여로보암을 왕으로 추대한다. 그리고 유대와 베냐민 지파와 싸우려 하지만 하나님은 멈추라 하신다. 하나님이 바쁘시다. 이 모든 사건들의 배후에는 하나님의 일하고 계셨던 것이다. 약속을 지키시고 계획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뜻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동참하는 방법은 순종이다. 자꾸 별것도 아닌 내 생각, 내 힘, 내 능력으로 뭔가를 하려고 하니 하나님이 나서서 막고 잡고 밀고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좀 잠잠히 기도하며 기다릴 수 있는 은혜가 내게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