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2:25-33

백성들이 제사를 드리러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유다왕을 섬기고 자기를 버릴 것을 걱정한 여로보암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너희의 신이다라고 선포했다. 하나님을 잊고 살면 걱정 근심 불안 두려움이 생기고 그 것을 해결하려고 죄악의 길을 간다는 것을 보여주신다. 하나님이 주신 명을 그렇게 쉽게 잊고 사람들이 무서워서 못할 짓을 저지렀다. 더구나 레위 사람이 아닌 아무나를 제사장으로 세우고 자기 마음대로 8월 15일을 절기로 정하고 자기가 지은 산당에서 분향했다. 가지 가지의 죄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시는 우상숭배로 백성들을 끌고 갔다. 이 모든 것이 자기의 왕직을 지키려는 욕심에서 잉태하여 나은 죄였다. 하나님께 순종하면 보살피시고 왕으로서 성공할 것을 약속하셨는데 마음이 욕심으로 가득차면 들리는 것도 기억할 것도 없어진다. 나도 욕심을 항상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또 다시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면 욕심이 필요 없음을 알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