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2:25-33

사람이 재물, 권력을 갖게 되면 이것을 지키기 위해 참으로 애쓰는 모습을 본다. 여로보암이 하나님이 세워주신 왕권이고 아히야를 통해 순종하고 다윗과 같이 율례와 법도를 지키면 견고한 이스라엘을 주신다고 약속을 했지만, 막상 왕위애 오르니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불안 때문에 적을 막기 위해 부느엘을 건축하고, 백성이 예루살렘으로 내려가 제사하지 못하도록 두 금송아지를 만들어 그곳에서 절하게 하고, 산당과 제사장을 마음대로 임명한다. 
이 모든 행동들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신뢰가 
사라졌기 때문이고 그 안에 불안과 초초함이 잠식 되어졌기 때문이다. 나를 바라보자. 나는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가! 여로보암의 마음이 인간적으로 이해가 된다. 그러나 그의 행동을 따라가서는 절대로 안될 것이다. 늘 나를 돌아보고 하나님을 정말로 신뢰하며  따라가도록 뼈를 깎는 노력이 있어야 할 것 같다. 
주님  저희 마음과 행동들이 죄를 짓지 않도록 바른길로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