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12:25-33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29절)아멘.
나라의 안전이 하나님께 있음에도 여로보암은 두 금송아지를 만들어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두어 우상숭배를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읗 신뢰하지 못한채 스스로의 안정을 추구하려고 발버둥치는 여로보안의 모습이 나의 모습이지 않나 돌아봅니다.
나의 울타리가 되어주신 하나님!
나의 욕심으로 행하는 것들이..나의 신앙의 회복을 주님께 간구하는 오늘 이 한날입니다.
여전히 여로보암은 '그들의 주'는 르호보암이라 불안해 하면서 그들이 언제든 자신을 떠날지도 모른다고 여기는 마음을 보았듯이 주님! 말씀과 기도 항상 무장하여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