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23 목,
열왕기상 12:25-33

하나님은 여로보암에게도 동일하게 은혜를 베푸셔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율례를 지키면 다윗을 위하여 세운것 같이 견고한 집을 세우고 이스라엘을 주겠다(왕상11:38)약속하셨는데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를 만들어 보통백성으로 제사장을 삼고 유다의 절기와 비슷하게 날을 정해서 숭배한다. 그의 잘못된 행보는 마음에 스스로 불안해 하며 언제든 떠날수 있는 백성들을 생각함으로 붉어진 것이다. 오늘 내가 가진 삶에대한 불안은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지 못함에서 나오는 불안과 열등의식에 사로잡혀 스스로 발버둥 치면서 생기는 것임을 생각하게 된다. 내가 만든것으로 나를 안전하게 하고 안정감을 줄수 있다면 무슨 문제가 있겠는가. 불완전하고 한치앞도 모르는 내 스스로 안정을 찾으려 하기보다 약속을 반드시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기를 결단한다. 주의 말씀을 온전히 믿지 못한 불신앙을 용서하여 주소서.  약속하신 그 말씀을 붙들고 믿음으로 견고히 주를 따르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