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3:1-10

마음대로 절기를 정하고 벧엘에서 분향하는 여로보암에게 하나님의 사람이 나타나 요시아라는 아들이  이곳을 심판하실 걸 예언하고 이루실 징조로 제단이 갈라지고 제가 쏟아지게 하신다. 하나님은 늘 벌하시기 전에 경고하시고 돌이킬 기회를 주시는 분이시다. 그런데 욕심이 나를 가로막고 불안이 나를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게 만든다. 이런 큰 사건이 아닐지라도 내 삶속에서도 내가 깨닫지 못할 때도 있지만 늘 하나님의 경고가 있다. 그러나 무시할 때가 너무 많다. 그리고 늘 하던데로 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행동들을 하는 나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길이 더딘가보다. 늘 귀를 열고 하나님의 사람의 말, 주님의 음성에 반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