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23 금,
열왕기상 13:1-10
여로보암이 벧엘에서 산당에서 분향할때 하나님의 사람이 나타나서 하나님이 심판하실 것을 선포하고 징조를 나타내리라 하신다. 하나님이 손을 마르시게 하고 말씀대로 제단이 갈라지고 재가 쏟아지는 징조를 보고 또 하나님의 사람에게 부탁하여 기도하고 손이 다시 성하게 되었음에도 여로보암은 엎드리지 않는다. 무엇이 잘못된 건지도 모르는 믿음없음과 돌이킬줄 모르는 악한 마음이 진짜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지 못한채 자기 마음에 만족한대로 행하며 살게 되는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믿음도 은혜이고 이전에 없었던 마음이 생겨나는것도 감사해야 할일 임을 깨닫는다. 하나님의 음성에 깨닫는 은혜가 있기 원하고 돌이킬 기회를 주실때 돌이키며 주님께서 원하시는 예배를 드리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