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3:11-19
벧엘의 선지자가 그의 아들들에게서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이 한 모든 일을 듣고 그 사람을 찾아 갔다. 자기도 그와 같은 선지자라고 하며 경계를 늦추고 천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고 거짓말을 해서 그를 유혹하여 집으로 데려와 떡을 먹고 물을 마시게 했다. 이 늙은 선지자의 동기는 벧엘이 멸하지 않고 자기의 묘실이 부정해지지 않도록 그가 해야 할 일을 막으려는 것이었다. 선지자이지만 자기의 욕심을 하나님의 뜻보다 앞세우고 거짓말을 쉽게하는 모습이다. 나도 순간 순간 그런 모습으로 산다. 사탄의 능력이 얼마나 큰지 오직 예수님 밖에는 이길 수 없다. 그래서 나도 그리스도의 전신 갑주를 입고 싸워야한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신다. 하나님이 이런 상황을 미리 아시고 그 유대 선지자에게 아무 곳에서도 쉬지 말고 다른 길로 돌아가라고 명하셨는데 결국 불순종하고 끝을 맺지 못하게 됬다. 도움말데로 그 어떤 명분이나 이유로 불순종을 합리화할 수 없음을 잊지말자. 예수님의 진리와 의가 나를 인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