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13:11-19
"..나도 그대와 같은 선지자라 천사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내게 이르기를 그를 네 집으로 데리고 돌아가서 그에게 떡을 먹이고 물을 마시게 하라 하였느니라 하니 이는 그 사람을 속임이라"(18절)아멘.
벧엘의 늙은 선지자의 호의를 거절하는 하나님의 사람을 보면서 또한 거짓말로 하나님의 사람을 속이는 벧엘의 선지자의 속임수에 넘어가는 하나님의 선지자는 천사로 부터 받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벧엘선지자의 거짓말에 속아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집으로 들어가 떡을 먹고 물을 마시는 말씀은 순간순간 말씀과 기도로 나를 무장하면서도 환경과 여건에 넘어지는 내 모습과 동일해 짐에 오늘도 말씀 앞에 회개 합니다.
주님! 거짓된모습으로 빛의 천사로 위장된 사탄의 속사임에 속지 않기를 원합니다.
말씀을 왜곡하고,세속적인 복이 약속되며,온정적인 인간관계로 내 눈이 감겨져 넘어지고 악한 선택을 하지 않기를 오늘 이 한날도 지켜주시고 평강 가운데 은혜로 덮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