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3:20-34

불순종한 하나님의 사람을 사자를 보내 심판하시지만 그 사자는 시체 옆에 나귀와 같이 서있었다. 보통 사자 였다면 그 시체를 먹었을 것이고 옆에 있는 나귀도 찌졌을 것인데.. 죽은 선지자를 속인 늙은 선지자는 그 시체를 가져다 자기의 묘실에 두고 슬피 울었다. 하나님의 진실하신 의도를 깨닫고 회개하는 모습이다. 여로보암은  이 모든 사건을 경험하고도 일반 백성을 누구든지 자원하면 산당의 제사장으로 세우는 더 큰 죄를 지었다. 바로왕 처럼 그의 마음을 더욱 가혹하게 하셔서 결국은 그의 자손들이 끊어져 멸망하게 하신다. 죄의 댓가는 항상 치루게 되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언젠가는 죄의 심판과 댓가를 받아야 하는 것을 잊지말고 오늘도 나의 행실을 점검하며 순종하는 주의 날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