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14:1-20
"..너는 내종 다윗이 내 명령을 지켜 전심으로 나를 따르며 나 보기에 정직한 일만 행하였음과 같이 아니하고"(8절)아멘.
여로보함의 집에 대한 심판이 그의 아들의 죽음 통해 실현 됩을 봅니다.
심판이 선언된 벧엘을 아내를 변장시켜 음식을 보내며 선지자를 회유하려던 여로보암은 여전히 자신이 운명을 통제 할수 있다고 믿지만 결코 거짓된 회유책에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은 오늘 이한날도 회개의 영으로 말씀 하신다.
가장 힘들다고 생각 될때..
가장 낙담되고 환경에 지배 될때...
그렇습니다 주님!
하나님만이 대신 할수 있는 것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눈은 속일수도 없습니다 오늘도 나의 가면이 벗겨져서 말씀과 기도로 복된 사람으로 하루를 보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