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4:1-20

하나님을 노엽게 하고 하나님을 등 뒤로 버린 여로보암의 아들 아비아가 병들게 되자 아내를 이히야에게 보내 그가 어떻게 될지 알아 보라고 보낸다.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니 다윗처럼 정직하고 명령을 지키며 살라고 했는데 그렇게 살지 못한 그는 또한  하나님을 속일 수 있다 락고 생각하고 아내를 보내는 어리석음의 끝판왕의 행동을 한다. 결국 아들의 죽음을 예언받고 이스라엘 백성들까지 범죄에 한 여로보암도 22년 이라는 짧은 왕권을 뒤로하고 죽음을 맞이한다.  하나님은 여로보암이 이런 사람이라는 것을 모르셨을까? 아님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따를 인물이 없었나?  첫 사랑 첫 믿음을 지키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 수가 있다. 특히 손에 쥐어진 것들이 많으면 더욱 그런것 같다. 빌립보서 3:8절에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가장 고상함이고 다른 것은 다 배설물로 여긴다고 고백했다. 정말로 내 마음에도 예수님이 가장 내게 귀하고 그분을 알아가는 지식이 가장 즐거운 일임을 고백하게 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앞에 감추일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기억하게 허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