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4:21-31

북쪽이든 남쪽이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왕이 없음은 하나님이 통탄할 일이다. 유다왕 르호보암은 예루살렘 성전이 있었음에도 산당과 아세라 상을 세우고 대놓고 하나님을 대적한다.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나아마요, 암몬 사람이었다'는 이야기가 이 짧은 본문 안에 2번이나 기록되어 있다. 아마도 어머니의 영향력을 많이 받은 모양이다. 나도 나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에 따라 나의 마음도 꽤 많이 요통친다. 늘 나의 곁에 계시는 성령님을 의지하고 친밀하게 지내며, 세상의 소리와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 원한다. 주님, 주께 더 가까이, 더 친밀히 지내기를 원합니다. 더 많은 시간을 주님과 보낼 수 있는 마음과 은혜를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