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4:21-31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유다 왕이 되어 온 백성들을 우상숭배 하게 만들었다. 하나님의 성전을 무시하고 산당을 짓고 아세라 상을 모든 나무 아래에 세웠다. 하나님은 이 악한 행실을 애굽 왕을 통해 심판하셨다. 솔로몬이 누리던 보물과 금 방패를 애굽의 시삭 왕에게 뺏기고 르호보암은 무섭고 불안해 하며 자기 신변을 놋으로 만든 방패로 경호하게 했다. 하나님을 버리고 손으로 만든 놋 방패를 의지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지 깨닫지 못했다. 그래서 십칠년동안 솔로몬 보다 더 적극적으로 우상숭배 한  악한 일생을 마치게 됬다. 짧고 짧은 인생을 하찮은 것들을 의지하며 허무하게 마치는 것이 얼마나 쉬운 것인지 깨닫게 하신다. 나의 인생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을 목적으로 선택해야 하는 것을 잊지 않기 원한다. 세상의 물질과 쾌락에 유혹되지 않는 거룩한 삶을 살기위해 매일 같이 오직 하나님 만을 의지하고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