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14:21-31
"르호보암왕이 그 대신 놋으로 방패를 만들어 왕궁 문을 지키는 시위대 대장의 손에 맡기매"(27절)아멘.
솔로몬의 아들 르ㅗ보암 왕 시대에 유다는 더 심하게 우상숭배를 하였고 결국 애굽왕에게 성전 보물들을 약탈당하고 북 이스라엘과 늘 전쟁을 하는 모습을 봅니다
황금의 시대에서 놋으로 방패를만들어 왕궁을 지키는 모습,장식품이 무기로 바뀐것은 이제 평화와 번영의 시대는 가고 전쟁과 불안의 시대가 왔음을 보여주고 르호보암과 여로보안은 항상 전쟁 가운데 하나님의 뜻인 새로운 한나라가 되지를 못합니다.
오늘 이 한날도 하나님이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내 이익만이 아닌 공동체에,사업체에,나에게 끄노임없이 경쟁과 악한 선택의길에 선하게 순종의 삶으로 나의 일상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선용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