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5:1-8
여로보암의 뒤를 이은
아비암의 왕권도 다윗처럼 하나님을 사랑하고 여호와 앞에 온전한 삶을 살지 못했다. 보고 배운 것이 아버지의 삶이라 그의 행실이 아버지와 같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시기 위해 다윗에게 등불을 주사 그의 아들을 세워 예루살렘을 견고하게 하셨다. 하나님의 약속은 사람에 의해 좌지우지 되지 않는다. 다만 시간의 문제일 뿐이다. 여로보암도 아비얌도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고 은혜를 맛보지 못하며 사는 이유는 하나님을 멀리했기 때문일 것이다. 늘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았던 다윗처럼 그래서 하나님이 예뻐하시고 그의 자손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루시길 원하셨다. 하나님앞에서 정직하게 부끄럽지 않게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왜 이렇개 쉽지 않은지 .... 오늘도 나의 부족함을 하나님께 아뢰며 나아갑니다. 성령님와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바른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