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5:24
유다의 왕이 된 아사는 그의 조상 다윗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다. 그리고 그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다 라고 기록한다. 그가 하는 일이 다 완전하지는 않았지만 그를 평가하길 온전한 왕으로 하나님이 보신 이유는 무엇이였을까? 마음속에 늘 어떻게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를 기쁘게 해 드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늘 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요즈음 많이 바빴다. 내가 포기해야 할 일들도 있었다. 그러나 혼자 다 하력 하니 좀 버거웠다. 그런그러다보니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도 그의 뜻을 묻고 실천하는 것도 너무 쉽지가 않았다. 알면서도 안된다. 내 욕심이 나를 막았고 내 미래에 대한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 맡기지 못한 이유일 것이다. 그래도 오늘 또 잠언 말씀을 읽고 깨닫게 된다. 오직 말씀이 나를 다시 세운다는 것을... 오늘도 주님을 바라봅니다. 도우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