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5:9-24

아사기 모든 일을 하나님 보시기에 다 잘한 것은 아니지만 흐나님은 그의 삶을 다윗괴 같이 정직하고 일평생 여호와 앞에서 온전했다고 평가하십니다. 아사는 예루살렘 성전에 필요한 것을 채우기 위해 아버지 때호부터 모아둔 은과 금과 기구들을 성전에 바쳤습니다. 그는 비우는 일 뿐 아니라 채우는 일고 잘 해낸 사람입니다. 
이세상 사는 날 동안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온전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견딜수 있는 만큼의 고난까지만 허락하옵소서. 하지만 내 뜻대로 마옵시고 하나님 뜻대로 하옵소서. 포기 하지 않고 하나님 뜻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