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23 금,
열왕기상 15:25-32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이 이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지만 여전히 아버지와 같이 악을 행하였다. 바아사가 나답을 죽이고 왕이 되었으며 여로보암의 온집이 그의 손에 죽임을 당한다. 이 사건은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여로보암이 신하에서 열두지파중 열지파를 다스리게되는 왕이되고 또 자녀에게 까지 왕위를 물려주게 되니 세상적으로 보면 성공한 인생같을수 있지만 하나님을 섬기고 따르지 않아 하나님을 노엽게 하고 결국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온집안이 멸하게 되는 일이 벌어진다. 내가 오늘을 살며 말씀에 더 집중하고 지키려 애쓰는것을 게을리 하지 않고 오히려 내가 가진 불순종의 뿌리를 뽑아 버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전심을 다해 우상을 버리고 주만 따르는 삶을 살기를 결단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