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5:33-16:14

바아사는 왕으로 24년 동안 다스리면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여로보암과 같은 길로 행했고 온 이스라엘도 범죄하게 하며 하나님을 노엽게 했다. 그도 그 가족도 여로보암과 같은 운명이 될 것을 하나님이 예고하셨는데.. 그가 죽은후에 아들 엘라가 대신 왕이됬다. 하지만 엘라가 왕궁 맡은 자의 집에서 마시고 취했을 때 신하 시므리가 반역으로 일으켜 그를 죽이고 대신 왕이 됬다. 시므리는 바아사의 온 친족 친구 모두를 멸했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계속 짓는 죄악의 댓가로 하나님이 예고하신대로 이루시는 것을 보여 주신다. 악한 길로 가면 죽음 밖에 없는 것을 목격하면서도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조상들에게서 배운 것도 없고 하나님을 경외하지 못하는 어리석음 때문이다. 죄를 정당화 시키는 이 세상에 휩쓸려 분별력 없이 살지 않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영적의 분별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