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23 토,
열왕기상 15:33-16:14
점점 더 악해져 가는 세대 가운데 주의 뜻대로 산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 같다. 그러나 둘중 하나 다윗의 길을 가느냐 여로보암의 길을 가느냐 나의 선택이고 결단이고 용기이다. 내가 나를 다 볼수 없기에 나도 모르게 하고 있는 행동들, 누군가를 비판하며 똑같이 하는 행동들을 돌아보고 돌이키며 주의 뜻을 따라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