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7:1-7
하나님이 디셉 사람 엘리야를 통해 아합에게 다가올 가뭄을 예언하셨다. 바알이 비를 준다고 믿고 있던 이스라엘에게 그들이 숭배하는 바알의 허구함을 보여주실 것이다.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그릿 시냇가에 가서 숨을 것을 명령하시고 까마귀들이 아침 저녁으로 떡과 고기를 그에게 가져다 주도록 하셨다. 결국 가뭄 때문에 그 시냇물도 말라버렸지만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말씀으로 살기를 인도하실 것이라고 한다. 도움말데로 경제적, 영적 불모의 이 시대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나와 공동체가 되길 원한다. 현재에도 온 곳에 우상이 있고 무의식적으로도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숭배하는 것을 목격하고 깨닫는다.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믿고 그 말씀을 기준으로 세상을 분별하며 살기 원한다. 하나님 나의 연약한 믿음을 굳건하게 하셔서 오직 하나님 만을 따르며 섬기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