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17:1-7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4절)아멘.
엘리야는 야합왕에게 수년동안 비와 이슬이 내리지 않을 것이라 선언하였고 하나님은 엘리아를 그릿 시냇가에 숨어 지내게 하십니다.
엘리아의 피신과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보면서 말씀과 기도 가운데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영적 갈급이 뭔가 부족한 나를 돌아보며 여전히 순종으삶 보단 까마귀만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구하는 기도의 반복됨을 알게 하신다.
그렇습니다 주님!
오늘 이 한날도 나는 엘리야처럼 살지 못하면서 엘리아에게 보내어 주신 까마귀만을 동경하며 바라고 기도 하는 나를 회개 합니다.
오늘도 나의 삶가운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리고 전파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