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17:8-24

"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한개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13절)아멘.
마지막 남은 양식을 다 먹으면 죽는 것밖에 다른 대책이 없다며 탄식하는 여인에게 작은 떡을 요구하는 엘리야의 모습을 봅니다.
살고 죽는 것이 그 떡이 아니며, 살고 죽는 것이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고 사람이 양식에 의해 ㅈ0ㅜㄱ는 것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지 않을때 죽는것임을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생명의 주인 되신 하나님!
엘리야를 통해 죽은 과부의 아들을 소생시키신 하나님을 오늘 이 한날도 바라봅니다.
나의 전부를 원하지도 않으시며 나의'작은 것' 하나를 원하시는 하나님께 나의 믿음없음을 회개합니다.
오늘도 내 환경가운데 작은 것 하나 순종으로 드릴수있는 믿음을 허락하시어 기도로 하나닌의 일에 동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