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18:16-29

"그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버지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을 따랐음이라"(18절)아멘.
아합이 엘리야에게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라고 한다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어느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 느냐고 한다
또한 갈멜산에서의 대결에 엘리야는 혼자서 450명을 상대로 불리한 여건을 제시하며 사르삿 과부에게 보였던 하나님의 능력을 백성에게 보일것임을 말씀 하신다.
그렇습니다 주님!
오늘 이 한날도 아합의 마음인 나를 돌아보게 하시고 둘사이에서 머뭇거리는 자가 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살아있는 신이 아닌 바알에게 아무리 아우성치고 자해하고 졸라봤자 바알은 응답하지 않은것을 보며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만의 능려 가운데 나의 모든 환경을 맡기며  나의 한마음된 모습으로 기도합니다.